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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웃고 삽시다.

초자연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웃겨 죽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ㅜ ㅜㅜ  ㅜ ㅜ ㅜㅜㅜㅜㅜ
눈이 튀어나올 거 같아서 신경쓰는 건 저뿐일까.
돌아다니다가 딘 먹는 장면만 모아놓은 무비도 봤었는데 우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만든사람 존경스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 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moros | 2008/10/29 13:24 | 잡상 | 트랙백 | 덧글(4)

근황

요새 그린 중에 짤방으로 쓸만한게 이 것 뿐...:3..... 근데 소재가.......


시험기간에 잠깐 본 교고쿠 나츠히코의  백기도 연대.
그 교고쿠도 시리즈 작가의 작품인데 그 시리즈가 우중충하고 소재도 제법 음습한데에 비하면 백기도연대는 완전 개그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
같은 캐릭터로 희극을 찍으니 미칠거 같은 개그가 나옵니다.
장미십자가 탐정(.... 쓰니까 미칠거 같음) 에노키즈 중심이라서 결말도 경파 합니다.
이 걸 보면 세키구치가 얼마나 음침한 사람이였는 지 실감이 가요. 교고쿠도 시리즈를 보신 본들은 한번쯤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망량의 상자 애니메이션을 본 여파인지 캐릭터들도 클램프풍으로 상상이 되더라구요. o<-< 아 미칠거 같은 괴리감.
왠지 본편보다 이쪽을 보니 이 작가가 더 좋아지는거 같아요. ㅋㅋㅋㅋ

샛길로 애니메이션 망량의 상자는 보고 있습니다. 결말이 기억이 안나서 하권만 도서관에서 다시 읽고 왔네요.
감상은 이거 티비에서 방영해도 되는 건가.
네 됩니까.

고기가 먹고 싶습니다. 넵.
이번 주도 서울에 올라가야하는데 점심때 고기라도 같이 먹을 인재가 없군요.
인생 헛살았다!!!
-새벽 4시에 오늘 같이 먹을 사람을 구하니까 문제입니다....-
또 크라제 버거나 먹으러 갈까.
그리고 아직 시험기간입니다. 후새드. 진짜 서울을 가 말아.
들르시는 분들 모두 좋은 주말 되시길

by moros | 2008/10/26 04:12 | 감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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